원재료와 영양성분만 입력하세요. 식품유형별 의무 표시항목, 영양정보 표준 도안, 바코드까지 — 뒷면 라벨이 인쇄소에 바로 넘길 수 있는 파일로 나옵니다.
소규모 식품업체에 표시사항은 가장 무서운 서류 작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방법들은 전부 비싸거나, 위험하거나, 반복 노동입니다.
제품 하나 바뀔 때마다 다시 의뢰. 수정 한 번에 또 며칠 대기.
정부 표시봇은 견본 이미지 한 장 출력하면 끝. 제품이 쌓이지도, 규정이 바뀌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표시기준은 계속 바뀝니다. 작년에 만든 라벨이 올해도 맞는지, 아무도 검사해주지 않습니다.
규칙은 식품유형별로 프로그램이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제품 정보만 입력하세요.
식품유형을 고르면 의무 표시항목·주의문구가 그 유형 규칙대로 생성됩니다. 원재료는 함량순 정렬, 알레르기 문구까지.
공인기관 시험성적서를 올리면 영양성분 9종을 자동으로 읽어 채웁니다. 확인 한 번이면 끝.
식약처 [도 3] 기본형 도안 그대로. 반올림·"1g 미만" 표기·% 기준치 계산을 고시 규칙대로 자동 처리합니다.
SVG·PDF·300dpi PNG — 인쇄소·디자이너에게 바로 넘기는 벡터 파일. 라벨 폭도 mm 단위로 조절.
표시기준이 개정되면, 옛 규칙으로 만든 제품에 "재검토 필요" 배지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이게 구독의 이유입니다.
제품명·내용량·원재료·영양성분을 위저드에 따라 입력합니다. 성적서 PDF가 있으면 업로드로 대체.
식품유형 규칙에 따라 표시사항 문안과 영양정보 도안이 생성되고, 누락·오류는 경고로 짚어줍니다.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SVG/PDF를 내려받아 인쇄소에 전달하면 끝. 문안만 복사해 디자인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 정부 무료 표시봇 | 검토 대행 | 식품표시연구소 | |
|---|---|---|---|
| 비용 | 무료 | 건당 15~20만원 | 월 49,000원~ (또는 건당 39,000원) |
| 제품 관리(축적) | ✕ 1회성 | ✕ 파일로 수령 | ✓ 대시보드에 축적 |
| 인쇄용 벡터 파일 | ✕ 이미지 견본 | △ 업체별 상이 | ✓ SVG/PDF/PNG |
| 성적서 자동 인식 | ✕ | ✕ (수작업) | ✓ |
| 규정 개정 알림 | ✕ | ✕ | ✓ 재검토 배지 |
| 수정·재발행 | 다시 입력 | 재의뢰 (비용+대기) | 즉시 · 무제한 |
"대행 맡기면 왕복 일주일이던 게 점심시간 안에 끝났어요.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안 드는 게 제일 큽니다."
"성적서 PDF를 올리면 영양성분이 그대로 들어가니까 숫자 옮겨 적다 생기는 오타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고시 개정 알림 때문에 구독을 유지합니다. 라벨은 만들 때보다 유지 관리가 더 무섭거든요."
"영양정보 도안이 실제 라벨이랑 똑같이 나와서, 인쇄소에 파일만 넘기면 바로 찍혀 나옵니다."
"직원 없이 혼자 운영하는데, 라벨 때문에 밤새우던 일이 사라졌어요. 신제품 출시가 빨라졌습니다."
"바코드 번호 넣으면 틀린 자리를 짚어주는 게 의외로 유용해요. 라벨 재인쇄 사고를 한 번 막았습니다."
식약처 고시가 개정되면 식품표시연구소가 규칙을 업데이트하고, 옛 규칙으로 만든 당신의 라벨에 재검토 알림을 보냅니다. 라벨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문서가 아니라, 계속 관리해야 하는 자산이니까요.
「식품등의 표시기준」 개정(2026-06-01 시행)으로 주의사항 문구 규칙이 변경되었습니다. 규칙 v2로 라벨을 다시 생성해주세요.
식육가공품 규칙 v1로 인쇄용 PDF가 생성되었습니다.
알레르기 표시 대상 원재료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원재료명 표기를 확인해주세요.
소스류 규칙 v1로 표시사항 문안과 바코드가 생성되었습니다.
영양성분 세부표시방법 개정으로 나트륨 반올림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시험성적서 PDF에서 영양성분 9종을 자동으로 불러왔습니다.
식품표시연구소는 식약처 고시 기준을 반영해 문안을 생성하고 오류를 경고하는 작성 보조 도구입니다. 최종 표시 책임은 영업자에게 있으므로, 인쇄 전 반드시 검토하세요. 현재 지원하는 9개 식품유형은 모두 식약처 고시 원문과 대조해 규제 검증(정식)을 완료했습니다. (이후 새로 추가되는 유형은 검증 전 초안일 수 있으며, 그런 파일에는 "인쇄 금지" 표시가 각인되어 실수를 막아드립니다.)
현재 조미김·소스류·음료류·식용유지류·면류·과자류·다류(액상)·즉석조리식품(밀키트)· 식육가공품 등 9개 식품유형을 지원하며, 유형을 계속 추가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유형을 알려주시면 우선 추가해드립니다.
현재는 텍스트가 살아있는 PDF만 자동 인식됩니다. 스캔본은 수기 입력으로 진행하실 수 있고, 스캔본 인식(OCR)은 준비 중입니다.
바코드 번호(GS1)는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에서 업체가 발급받는 것이며, 식품표시연구소는 번호 검증과 바코드 이미지 생성을 담당합니다. 발급 절차 안내는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해지 후에도 제품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다만 열람·출력은 무료 플랜 기준으로 제한되어 가장 먼저 등록한 제품 1개만 접근할 수 있으며, 재구독하시면 즉시 전체 제품을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